미리 알고 예방하는 바이크 초보들의 실수 사례와 대처법 소개
오늘은 초보들이 자주하는 실수와 그에 대한 해결 방안을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오토바이는 운전 중 사소한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이동 수단이기에
그만큼 조심해야 합니다. 이글이 앞으로 초보자분들께 미숙 조작 사고방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계기판에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 
처음 매뉴얼 바이크를 운행하다 보면 기어변속 시점의 감각이 숙련되지 않아
RPM을 확인하기 위해 중간중간 계기판을 확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운행 중 시야에 대해 확보가 확실히 되어있지 않았을 때, 계기판에 너무 과하게 시야가 쏠리면 안됩니다.
RPM을 확인하며 기어를 변속하는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시야확보를 우선적으로 충분히 해야 합니다.
2. 커브 중 사고
초심자분들은 운행 중 급커브 길에서 주행하는 것에 익숙지 않아
추돌 혹은 중앙선 침범, 슬립 사고가 자주 일어나곤 합니다.
테크닉을 기르기 위한 연습으로 원돌기 연습이나, 8자 돌기 연습을 추천해 드립니다.
원돌기, 8자돌기 연습 방법
1) 광활한 공터나 인적이 없고 평평한 장소를 찾아 고깔이나 물통 등
위치를 체크할 수 있는 물품을 세워놓은 뒤 기준점을 잡습니다.
2) 기준점을 잡았다면 이제 시동을 걸고, 스텝에 발을 올려 클러치를 살짝 놓아 출발합니다.
3) 저속으로 운행하며 바이크의 회전 반경, 주행 능력 등을 파악합니다.
4) 이제 넓은 원을 그리며 운행합니다. 이때 최대한 엉덩이를 회전 방향의 안쪽으로 빼서 고개를 진행 방향을 바라보게 하고 지면에 시선을 두기보다는 코너를 도는 방향을 멀게 바라보며 운행합니다.
5) 자세가 익숙해졌다면 천천히 속도를 올리면서 원이 최대한 작아지도록 도는 연습을 하면 됩니다. 원돌기가 익숙해지면 기준점을 타원 또는 8자로 변경하고 같은 방식으로 원의 중심점에 최대한 가까워질 수 있게 커브를 연습하면 됩니다.
3. 경사길 정차

오토바이는 자동차와 다르게 주차 기어(P 단)가 없습니다.
평지가 아닌 경우, 중립 기어(N) 상태로 주정차를 하게되면
차량이 고정되지 않아 경사면으로 밀릴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니
꼭 유의해 주시고 평탄화된 노면에 안전하게 정차하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4, 클러치 조작 미숙으로 인한 시동 꺼짐
바이크를 주행하다가 신호가 걸리거나 언덕에서 충분히 클러치와 스로틀 조작을
적절히 운행하지 못하였을 때 발생하는 현상으로
시동 꺼짐 현상은 초보 라이더에게는 반드시 겪게 되는 과정입니다.
이는 중견 라이더들도 가끔 저지르는 실수이기도 합니다.
도로에서 시동 꺼짐이 발생했을 때는,
최대한 당황하지 않고 클러치와 브레이크를 잡아 재시동을 걸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르막에서 스로틀 조작이나 클러치 조작 미숙으로 시동이 꺼졌을 때는
풋브레이크(뒷 브레이크)를 강하게 발은 뒤 뒤로 미끄러지지 않도록 하고재시동을 건 뒤, 클러치를 살짝씩 놓으며 스로틀을 평지 대비 20~30% 정도 더욱 당겨주며
등판이 가능한 충분한 엔진출력을 낸 뒤 풋브레이크를 천천히 풀어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5. 소모품 교체 주기 미확인
바이크는 기계이므로 필연적으로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관리를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 바이크의 전체적인 컨디션 악화를 가속화하고
최악의 경우 사고의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소모품에는 오일류, 필터류, 브레이크 패드, 점화 플러그, 체인 & 벨트류, 타이어 등이 있습니다.
소모품마다 교체 방식 주기가 다르기 때문에 소모품 별 교체 주기 & 교체 내용을
상시 메모, 체크해 주어야 합니다.
5-1) 오일류
특히 오일류는 기후 환경, 도로 사정, 주행 스타일 등에 따라
내구성의 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납니다. 내구성을 다한 소모품은 없는지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엔진 오일은 윤활, 세척, 방청, 냉각 등 엔진 보호를 위한 여러 가지 역할을 하고 있는 소모품입니다. 역할이 많은 만큼 내구성이 떨어지면 절대로 방치해 두어서는 안되며 바로 교체해 주어야 합니다. 각모델 별로 차이는 있으나 권장 교체 주기는 3,000km~5,000km 사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그러나 위에서 설명해 드린 부분들로 상태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 엔진오일 레벨게이지를 자주 확인하여 오일의 양과 색을 확인해야 합니다.

브레이크 오일은 이름 그대로 브레이크가 작동될 때 유압에 의해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는 역할을 하는 소모품입니다.
브레이크 오일의 경우, 보통 권장 교체 주기는 3년/20,000km로 알려졌지만 약 15,000km ~ 20,000km 사이쯤 대부분 교체를 진행합니다.
브레이크 오일은 구매처나 제조사 측에 확인하여 모델별로 맞는 점도의 오일 구매가 필요합니다,
미션오일은 변속기의 윤활 역할을 담당하며,
모델에 따라 미션 오일을 아예 사용하지 않는 모델도 있습니다.
권장교체 시기는 10,000km ~ 15,000km 사이입니다.
일반적으로 교체 후 약 10,000km 주행 시, 교체를 진행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교체 시기가 늦어지게 되면 미션에 충격을 상쇄하기 어려워,
미션의 상태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5-2. 필터류

에어필터는 흡기를 통해 엔진으로 공기가 들어가는 과정에
공기를 정화하고 이물질을 걸러내는 역할을 합니다.
에어필터의 권장 교체 주기는 약 10,000km 기준으로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나, 에어필터가 훼손된 상태거나 이물질이 많아 흡기에
방해가 되는 수준, 또는 습기가 많이 차 있다면 사전 교체가 필요합니다.
오일필터는 엔진오일의 세척, 방청 기능을 보조하는 필터입니다.
오일필터는 보통은 엔진오일 2회 교체 시 오일필터를 한번 교체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격 면에서도 크게 부담이 되지 않으므로
엔진오일 교체 시마다 병행 교체해 주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5-3. 점화 플러그

내연기관 엔진은 흡기, 압축, 폭발, 배기로 크게 4단계로 작동합니다.
점화플러그는 해당 과정에서 스파크를 발생시켜 시동을 거는데에
굉장히 중요한 부품 중 하나입니다.
권장 교환 주기는 5년/15,000km ~ 20,000km입니다.
점화플러그에 이상이 있는 경우, 시동이 제대로 걸리지 않는 등의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점화 플러그 이미지)
5-4 브레이크 패드(브레이크 라이닝)

브레이크 디스크는 바이크의 제동 시,
브레이크 캘리퍼를 조여 패드를 마찰시켜서 제동하는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브레이크 패드의 권장 교체 주기는
앞패드
10,000km ~ 15,000km이고,
뒤패드
20,000km ~ 25,000km입니다.
5-5 체인

체인은 엔진에서 발생하는 동력을 바퀴에 전달하는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체인 권장 교체주기
15,000km ~ 20,000km
체인의 경우, 차체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 녹슬기가 쉽기 때문에
중간중간 녹 제거와 녹방지제를 도포해 주어야 합니다.
이는 체인의 수명을 늘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체인의 경우, 장력이 떨어지게 되면 주행 중 탈거되는
위험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평소 주행 전 장력 상시 체크가 필요합니다.
5-6. 타이어

타이어는 제조일 기준 5년을 넘지 않는 일자 안에 교체를 진행하는 것이 좋고,
주행을 하기 전에 마모도(잔존량, 편마모)와 손상 부위를 확인해 주어야 합니다.
손상이 있을 때는 점검을 받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상으로
초보 라이더가 자주 하는 실수의 예방, 주요 소모품 관련 안내와
교체주기 등의 설명을 통해 대처법을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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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고 예방하는 바이크 초보들의 실수 사례와 대처법 소개
오늘은 초보들이 자주하는 실수와 그에 대한 해결 방안을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오토바이는 운전 중 사소한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이동 수단이기에
그만큼 조심해야 합니다. 이글이 앞으로 초보자분들께 미숙 조작 사고방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계기판에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
처음 매뉴얼 바이크를 운행하다 보면 기어변속 시점의 감각이 숙련되지 않아
RPM을 확인하기 위해 중간중간 계기판을 확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운행 중 시야에 대해 확보가 확실히 되어있지 않았을 때, 계기판에 너무 과하게 시야가 쏠리면 안됩니다.
RPM을 확인하며 기어를 변속하는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시야확보를 우선적으로 충분히 해야 합니다.
2. 커브 중 사고
초심자분들은 운행 중 급커브 길에서 주행하는 것에 익숙지 않아
추돌 혹은 중앙선 침범, 슬립 사고가 자주 일어나곤 합니다.
테크닉을 기르기 위한 연습으로 원돌기 연습이나, 8자 돌기 연습을 추천해 드립니다.
원돌기, 8자돌기 연습 방법
1) 광활한 공터나 인적이 없고 평평한 장소를 찾아 고깔이나 물통 등
위치를 체크할 수 있는 물품을 세워놓은 뒤 기준점을 잡습니다.
2) 기준점을 잡았다면 이제 시동을 걸고, 스텝에 발을 올려 클러치를 살짝 놓아 출발합니다.
3) 저속으로 운행하며 바이크의 회전 반경, 주행 능력 등을 파악합니다.
4) 이제 넓은 원을 그리며 운행합니다. 이때 최대한 엉덩이를 회전 방향의 안쪽으로 빼서 고개를 진행 방향을 바라보게 하고 지면에 시선을 두기보다는 코너를 도는 방향을 멀게 바라보며 운행합니다.
5) 자세가 익숙해졌다면 천천히 속도를 올리면서 원이 최대한 작아지도록 도는 연습을 하면 됩니다. 원돌기가 익숙해지면 기준점을 타원 또는 8자로 변경하고 같은 방식으로 원의 중심점에 최대한 가까워질 수 있게 커브를 연습하면 됩니다.
3. 경사길 정차
오토바이는 자동차와 다르게 주차 기어(P 단)가 없습니다.
평지가 아닌 경우, 중립 기어(N) 상태로 주정차를 하게되면
차량이 고정되지 않아 경사면으로 밀릴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니
꼭 유의해 주시고 평탄화된 노면에 안전하게 정차하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4, 클러치 조작 미숙으로 인한 시동 꺼짐
바이크를 주행하다가 신호가 걸리거나 언덕에서 충분히 클러치와 스로틀 조작을
적절히 운행하지 못하였을 때 발생하는 현상으로
시동 꺼짐 현상은 초보 라이더에게는 반드시 겪게 되는 과정입니다.
이는 중견 라이더들도 가끔 저지르는 실수이기도 합니다.
도로에서 시동 꺼짐이 발생했을 때는,
최대한 당황하지 않고 클러치와 브레이크를 잡아 재시동을 걸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르막에서 스로틀 조작이나 클러치 조작 미숙으로 시동이 꺼졌을 때는
풋브레이크(뒷 브레이크)를 강하게 발은 뒤 뒤로 미끄러지지 않도록 하고재시동을 건 뒤, 클러치를 살짝씩 놓으며 스로틀을 평지 대비 20~30% 정도 더욱 당겨주며
등판이 가능한 충분한 엔진출력을 낸 뒤 풋브레이크를 천천히 풀어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5. 소모품 교체 주기 미확인
바이크는 기계이므로 필연적으로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관리를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 바이크의 전체적인 컨디션 악화를 가속화하고
최악의 경우 사고의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소모품에는 오일류, 필터류, 브레이크 패드, 점화 플러그, 체인 & 벨트류, 타이어 등이 있습니다.
소모품마다 교체 방식 주기가 다르기 때문에 소모품 별 교체 주기 & 교체 내용을
상시 메모, 체크해 주어야 합니다.
5-1) 오일류
특히 오일류는 기후 환경, 도로 사정, 주행 스타일 등에 따라

내구성의 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납니다. 내구성을 다한 소모품은 없는지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엔진 오일은 윤활, 세척, 방청, 냉각 등 엔진 보호를 위한 여러 가지 역할을 하고 있는 소모품입니다. 역할이 많은 만큼 내구성이 떨어지면 절대로 방치해 두어서는 안되며 바로 교체해 주어야 합니다. 각모델 별로 차이는 있으나 권장 교체 주기는 3,000km~5,000km 사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그러나 위에서 설명해 드린 부분들로 상태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 엔진오일 레벨게이지를 자주 확인하여 오일의 양과 색을 확인해야 합니다.
브레이크 오일은 이름 그대로 브레이크가 작동될 때 유압에 의해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는 역할을 하는 소모품입니다.
브레이크 오일의 경우, 보통 권장 교체 주기는 3년/20,000km로 알려졌지만 약 15,000km ~ 20,000km 사이쯤 대부분 교체를 진행합니다.
브레이크 오일은 구매처나 제조사 측에 확인하여 모델별로 맞는 점도의 오일 구매가 필요합니다,
미션오일은 변속기의 윤활 역할을 담당하며,
모델에 따라 미션 오일을 아예 사용하지 않는 모델도 있습니다.
권장교체 시기는 10,000km ~ 15,000km 사이입니다.
일반적으로 교체 후 약 10,000km 주행 시, 교체를 진행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교체 시기가 늦어지게 되면 미션에 충격을 상쇄하기 어려워,
미션의 상태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5-2. 필터류
에어필터는 흡기를 통해 엔진으로 공기가 들어가는 과정에
공기를 정화하고 이물질을 걸러내는 역할을 합니다.
에어필터의 권장 교체 주기는 약 10,000km 기준으로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나, 에어필터가 훼손된 상태거나 이물질이 많아 흡기에
방해가 되는 수준, 또는 습기가 많이 차 있다면 사전 교체가 필요합니다.
오일필터는 엔진오일의 세척, 방청 기능을 보조하는 필터입니다.
오일필터는 보통은 엔진오일 2회 교체 시 오일필터를 한번 교체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격 면에서도 크게 부담이 되지 않으므로
엔진오일 교체 시마다 병행 교체해 주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5-3. 점화 플러그
내연기관 엔진은 흡기, 압축, 폭발, 배기로 크게 4단계로 작동합니다.
점화플러그는 해당 과정에서 스파크를 발생시켜 시동을 거는데에
굉장히 중요한 부품 중 하나입니다.
권장 교환 주기는 5년/15,000km ~ 20,000km입니다.
점화플러그에 이상이 있는 경우, 시동이 제대로 걸리지 않는 등의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점화 플러그 이미지)
5-4 브레이크 패드(브레이크 라이닝)
브레이크 디스크는 바이크의 제동 시,

브레이크 캘리퍼를 조여 패드를 마찰시켜서 제동하는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브레이크 패드의 권장 교체 주기는
앞패드
10,000km ~ 15,000km이고,
뒤패드
20,000km ~ 25,000km입니다.
5-5 체인
체인은 엔진에서 발생하는 동력을 바퀴에 전달하는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체인 권장 교체주기
15,000km ~ 20,000km
체인의 경우, 차체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 녹슬기가 쉽기 때문에
중간중간 녹 제거와 녹방지제를 도포해 주어야 합니다.
이는 체인의 수명을 늘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체인의 경우, 장력이 떨어지게 되면 주행 중 탈거되는
위험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평소 주행 전 장력 상시 체크가 필요합니다.
5-6. 타이어
타이어는 제조일 기준 5년을 넘지 않는 일자 안에 교체를 진행하는 것이 좋고,
주행을 하기 전에 마모도(잔존량, 편마모)와 손상 부위를 확인해 주어야 합니다.
손상이 있을 때는 점검을 받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상으로
초보 라이더가 자주 하는 실수의 예방, 주요 소모품 관련 안내와
교체주기 등의 설명을 통해 대처법을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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